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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명 전원 불합격 처리...KAIST 입학전형 진행 상황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1-22 464 Dailymotion

정부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대학이 학교폭력 가해 이력을 대입 전형에 의무적으로 반영하면서 한국과학기술원(KAIST)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도 가해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이 잇따라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. <br /> <br />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(GIST), 대구경북과학기술원(DGIST), 울산과학기술원(UNIST) 등 4대 과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 학폭 이력으로 감점을 받은 지원자는 모두 불합격됐다. <br /> <br />KAIST의 경우 2026학년 학사과정 입학전형 수시모집에서 학폭 감정 대상 인원 12명이 전원 탈락했다. <br /> <br />GIST와 UNIST에서도 각각 2명, 1명이 학폭 이력으로 감점을 받아 불합격됐다. <br /> <br />DGIST는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수험생은 지원 자체가 제한돼, 해당 이력 지원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 <br /> <br />앞서 교육부는 2026학년도 대입 수시와 정시 모두 학교폭력 기록을 반영하도록 의무화했다. 이에 따라 서울 주요 대학 11곳의 학폭 이력 지원자 151명 중 150명이 불합격했고, 9개 거점 국립대에서도 학폭 이력이 있는 수험생 162명이 탈락했다. <br /> <br />현재 진행 중인 정시 전형에서도 학폭 가해 전력에 따른 감정이 처리가 적용돼, 학폭으로 인한 불합격 사례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 <br /> <br />#카이스트 # KAIST <br /> <br />기자: 이유나 <br />오디오: AI앵커 <br />제작: 박해진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2216591081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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